한해 마무리를 하며

2025.01.05
업소명 ❤셀럽❤◤한국op◢
한해동안 가장 많이 봤던 매니저들이 은퇴도 하고 새로오기도하고


취향에 따라서 호불호 갈리는 매니저님도 보았고


사장님의 모멘트적으로 확실하셔서 여러가지 혜택도 받고 잘 즐겼었습니다


매니저님분들께도 많이 감사하였고 시간동안 기계적인 것들을 한번도 느껴본적도 없었고 떠나간 님들의 이름을 거론하면 안되니 늘 행복하길 바랍니다 참 기억에 남는 친구들이 많은데 요즘은 새로 오신 분들 위주로 보고 풀타임도 끊고 간간히 친구도 데리고 옵니다만 


선우 이서 예나님 위주로 보고 있고 나머지분들도 봤습니다만 


전 슬랜더가 취향인지라... 아직 수아님은 못봤습니다


얼굴이나 몸매차이는 취향?이겠지만 그 압도적인 엉덩이 폼과 뒷 맛집은 아라님 지연님도 최곤거 같습니다 


아라님 살 엄청 빼셨던데 조만간 프로필수정 하실거같습니다




결론은 모두 좋았고 좋았던 기억바께 없습니다 


다른 사장님도 건강하시고 좋은 한해가 되길 바래봅니다




다시 한번 참 고맙고 좋은 플레이와 마인드와 착함에 감사합니다. 다들 사장님 칭찬하시고 따르는 이유는 진작에 매니저님분들 만나기전에 제가 사장님에 대해서 압니다만 위트하시고 대화 한적 몇번있지만 서울쪽에서 뭐 큰거 하시는 분이던데 대구가 아직 적응이 안되신다고 어쩐지 ㅎㅎㅎ. 맛집 추천해드렸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웠던 매니저님들 잘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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