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관리사님 후기가 여럿 있길래 한번 방문해봤습니다.
일단 방 분위기 좋았고, 후지거나 하지 않았어요.
나이도 어린친구고 민삘에 가까운게 서비스도 잘하니 좋았어요.
샤워같이 끝내고 본게임 들어갈때 웃어주는게 왜이리 생각이
나는지 서비스만 빨리 끝낼려는게 아니라 시간까지 꽉 채워주네요
일단 물은 흐르고 빼는거 없이 모든걸 받아주니까 좋았어서 후기까지
한번 남기게 됐습니다. 이틀전에 방문하려다가 채영관리사님 예약이 안되어서
방문 못하다가 방문했는데 예약이 어려운데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ㅎㅎ
이번에 운이 좋아서 방문하게 됐는데 너무 즐겁게 달렸네요.
세종시에서는 채영관리사님 만큼 좋은 관리사님을 보기 어렵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