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펌★ 바비 써니 매니저

2025.04.05
업소명 바비

 


오랫만에 간 진주에서 일 마치고, 시간이 조금 남았네요.

푸잉 맛을 보고 싶어 콜을 넣었습니다.

매니저 마인드라는게 컨디션따라 그날그날 다르겠지만, 

실장님께 잘 웃고 서비스 좋은 친구로 추천을 부탁 하니 써니를 추천해주시네요.

예약하고 정시에 도착 콜을 드렸습니다 .

호실 듣고 올라가고 벨누르고..

두근두근 쫄깃하죠 ㅎㅎ

문이 열리고, 오호~

괜춘합니다 ^0^

적당한 키에 하얀 피부 육덕몸매 근데 와꾸가

왠간한 푸잉 싸다구 날리네요~

물한잔 마시고, 냉큼 샤워 하고 옵니다.

침대에 셋팅을 마쳤네요 ㅎㅎ

부드럽게 애무 들어오는데..

이거.. 장난이 아니네요...

포인트를 잘 알면서 이건 뭐.. 

BJ는 귀두 중심으로 집중 공략해 옵니다.

그 뒤론 삽입하고 즐달모드 ㅎㅎ  

다음주에 다시 볼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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