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이랑 시원하게 했습니다

2025.04.02
업소명 꽃집
예린씨와 침대에 누워서.. 키스하는데.. 부드럽고 조금은 딥하게..
그러다 가슴..허리.. 똘똘이.. 아오.. 죽는줄 알았습니다..
애무스킬이 죽입니다.. 강약조절 할줄 알고
부드럽게 때론 자극적이게.. 조절하며 해주는데..
너무 흥분이 극적으로 되어 제가 애무해줄 생각도 못하고 콘 부터 찾았네요..
자세를 여러가지로 시도해봤는데 다 받아주고.. 10분 만에 반응이..
그래서 마무리는 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사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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