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한번쯤 보고싶은 매니저가 있어서 연락드렸는데
전화로 친절하게 설명 잘해주시고 아주 친절하시네요
그리고 도착해서 맞춰서 연락드리니까
안내 진행해 주셨는데 추천받아 보게된 미주매니저님
처음에 문 열어주실 때부터 사근사근 웃어주시는데 이쁘시더라구요
제가낯을가리는데도
이것저것 물어봐주고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까 품안에 쏙 안겨주셨습니다
키스하면서 손으로 애무해주시는데 오랜만이라 정말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ㅅㅅ하는데 정말 성대가 다른건지
소리가 다르더라구요 간드러지는 신음때문에 진짜 얼마 못버티고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