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이 이런거였군요 오랜만에 오니 참 좋네요
집에서 가만히 할것도없고 여친도 없고
만날사람도 없고 적적했는데 ㅠㅠ
저의 슬픔과 욕정을 메이가 달래주네요 ㅋㅋㅋㅋ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너무좋았습니다
진짜 뭔가 대접 받는기분이네요
힘든직장생활의 낙이 될수 있는걸 왜 이제야 알았는지...
소주한잔먹고 지금 생각하는데 그냥 좋아서 남기구요
그래도 이제야 알았으니 자주이용할게요
진짜 자취방서 앤이랑 하는 그런기분이네요 ㅎㅎ
애정하는 메이~ 환하게 반겨주는 마인드도 아주 아주 좋았습니다
진정한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