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술집다니는 재미에 참 지갑이 자꾸 가벼워지네요.....
술을 좋아해서 매일 지인들 만나 술판벌이는데
역시 여자가 빠질순없기에...
어젠 총알도 좀 없고해서 만난친구들도 돈이 좀 없는 친구들이라...하드코어 달리기로합니다.
정다운대표에게 전화걸고
플레이로 고고씽~ 항상 딜이좀있고 한번에 많은 아가씨는 못봤는데
9시반쯤갔는데 오늘은 한번에 20명 정도 봤네요 ㅋㅋ
물이 좋긴한데 그래도 좀 깨는 애들 몇몇 섞여있었었는데 이날은 전혀 안섞여있고~~ㅋㅋ
친구들이랑 찍은애들중 마인드 괜찮은언니들 추천받고 윤주라는 아가씨엿는데
오~들어오자마자 좆부터 잡아주고 ㅋㅋㅋㅋ즐달예감...
호구조사좀하고 화끈한 신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