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의 마지막 주말밤을 함꼐보낸 송수빈

2024.12.31
업소명 VVIP로엠
일요일 저녁 술자리가 있어 강남 넘어갈 일이 생겼습니다

친구들과 얼큰하게 술한잔하고 다음날 출근이라며 약속이있다며

다들 가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오랜만에 나온 강남에서 그냥은 돌아갈수 없어 

실장님께 가능한 매니저가 있냐며 문의를 드렸습니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아 적당선인 송수빈 매니저로 예약드렸습니다

호텔 체크인후 술도좀 깰겸 누워서 쉬고있으니 매니저가 오셨네요

오목조목 귀여운 얼굴에 마인드가 확실히 좋았습니다

직업이 간호사라 그런지 말투도 나긋나긋하니 순종적인 맛도있더군요

사실 그렇게 높은 금액대가 아니라서 큰 기대는 하지않았는데

송수빈 매니저 너무 만족했습니다
 
다음번 강남나올일있을때 시간이 맞으면 다시 보고 싶을 만큼 만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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