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

2025.02.13
업소명 여수올리브영
몇주전 계속되는 예약때문에 못본
하은씨 두번째 방문했습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반갑게도 기억해주네요.
이쁜 외모에 애인모드 작살입니다.
두번보니 서비스는 그 이상이고 애인처럼 더 
찐한 섹스를 한것같네요. 페이값 안아까운 하은이..
조만간 또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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