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2024.12.11
업소명 여수올리브영
갑자기 백마 생각이나 프로필보고 다나 예약하고 도착!
모델같은키에 군살없이 착착 감기는 듯 탱탱하고 라인이 쭉 뻗어 내려 시원한 몸매. 
도저히 뒤치기를 안하고는 못 배길 정도로 꼴릿한 뒤태 라인이네요. 
침대에서 열심히 하는 느낌이 팍팍 오고, 
잔잔하지만 리얼하게 느끼는 역립 반응 또한 과장되거나 과하지 않아서 더 꼴릿해집니다. 
어떤 체위에서든 꽉찬 느낌이 날 정도로 조여주는 봉지 조임 역시,구멍은 작고 이쁩니다.
열심히 박아줍니다 신음소리 장난이 아닙니다 
애액이 많이 흐르는데도 불구하고 찰진 느낌을 받을 정도로 좋네요. 
물론 떡방아도 잘 찧고, 후배위에서는 최고의 봉지조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무리는 정상위였는데, 흘러나온 애액이 철벅거리는 소리가 날 정도로 잘 느꼈고, 
사정 후에도 꽉꽉 조여주면서 마무리까지 잘해주고 한국어패치 잘되있어서
소통도 좋았네요 ㅋㅋ. 꼭 여친같이 달린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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