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냐 매니저 후기 입니다.
후기에 앞서 실장님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러시아 친구는 첫방문이라 많이 물어봤는데도 최선을 다해 좋은 매니저 엄선 해주시네요 ^^
귀염상 아담하게 생긴 쏘냐 맞이 해주는데 벗으니 반전 ㅎㅎ
성격은 얌전얌전한듯 하지만 대화가 끊이질 않네요
성격이 워낙 착한지 본게임은 빼는것 없이 다 받아주고 여자친구 만나는것 같은 설렘을 느꼈습니다.
특히 잘 빠네요 ㅎㅎ
본게임 후에도 티키타카가 끊이지 않고 시간 내내 즐거웠습니다.
한시간 내내 너무 즐거웠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