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린이의 서비스에 그저 감탄만...

2025.04.02
업소명 이벤트

하린이와 첫인사를 하고 눈웃음을 치는데

"시작부터 그냥 얘랑은 즐달이다 느꼈습니다"

앞뒤로 빨리다가 못참고 저도 역립시도

혀와 손의 공격까지 들어가니 움찔거리며 촉촉하게 젖는 하린이

한동안 여상으로 쪼임공격을 당하며 즐기다가

여상으로는 금방 끝날 것 같아서 정상위로 시작

소중이는 좁습니다 존슨에 타격감이 상당합니다

처음에는 좀 천천히 살살 움직이니 감질맛이 났는지...

오빠 깊게 해줘~~

그 말을 듣고 안심하고 깊게 박으니 저를 꽉 끌어안으며 키스하는 하린이

그 와중에 느껴지는 글램한 가슴의 크기와 꼭지의 부드러움

키스하고 가슴도 애무하며 계속 강하게 펌핑하니 더 꽉 조여주며 신음을 뱉네요

예쁜 얼굴로 느끼는 하린이 그리고 출렁이는 가슴 

양손으로 움켜잡고 한동안 박다가

서서히 신호가 옵니다

계속 보기위해 자세 변경은 하지않고

상체를 세워서 강하게~~~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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