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얼굴 볼륨감 뛰어난 몸매로
웃음 가득한 밝은표정이 상대를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문열고 들어가 본
첫 인상부터 오늘은 즐달이구나 하고
속으로 쾌재를 부릅니다
트리가 스스로 훌러덩 벗으려는걸
스탑 하고 제가 살포시 벗겨 보았습니다
얼굴보다 더 하얀 속살에 눈이 부실 지경이네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매끌매끌 하고 탱글탱글 한 촉감하나 만으로도
이렇게 좋구나 하고
속으로 감탄할 따름입니다
이것 저것 생각할것 없이 한컷 힘들어간
내것을 당장 집어넣고 싶은 생각만 들더군요
트리가 내것을 보더니 오빠꺼 화 많이 났다며서
슥 잡아쥐더니 누우라더군요
삼각애무 부터 아래로 내려가 입으로 하느데
스킬은 능숙하지 않아도 충분히 짜릿한 느낌을
참기가 어렵워습니다
급하게 이번에는 내가 해줄게 하고
위기를 넘기고 탱글탱글 한 가슴부터 천천히
음미하며 트리를공략해 봅니다
과하지 않게 은은히 들썩이는 엉덩이를 잡고서
트리 표정을 살펴가며 보빨에 집중하며 두손을
탐스런 가슴에서 바쁘게 한참을 더듬고
빨고를 하니까
햐~ !!
이렇게 물많이 나오는 언니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군요
정상위로 넣어보는데
미끌미끌 빨려 들어가며
좁은 그곳에 주름까지
느껴지며 탱탱히 조여오내요
이것이 진정한 맛 이구나 해보는데
사정감이 금방 올라와 위기의
순간을 왔지만,
참아야 된다 라고 괄약근에 힘을~~!
후배위 맛은 안보면 후회가
클것 같아서
급하게 뒤로돌려서 슥 집어 넣어보니
정상위 에서 쪼여오는 느낌보다
훨씬 더 강 하게 조여오내요
몇번을 더 왕복하지 못하고
그만 깊게 넣은 체로 한방탕 쏟아 버렸내요 ㅠ
아쉬움이 크게 남는 순간이 었습니다
어쩌면 당분간은 트리만 볼것 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