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오고싶어요....

2025.03.21
업소명 디올
방에 들어가서 같이 씻고 나오니까 예리가 꼭 안아줌

앉아서 얘기 하는데 목소리도 사근사근하고 마인드 좋음

도중에 한 번 죽었는데 괜찮다고 하면서 다시 ㅇㄹ로 살려주면서도 귀찮거나 ㅈ같다는 티 안냄

죽은거 살려주면서 이렇게 정성인 매니저 처음봄..

끝나고 샤워도 정성스럽게 마무리해줌.

오랜만에 내상 없음 좋았음

요번주에 또 재방 할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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