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후기

2025.03.19
업소명 아미
체리만 계속 봐서 제가 쓴 후기만해도 몇개인지 모르겠내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변함없이 친절함에 계속 방문해요.

실장님도 너무 친절합니다.

혹시나 뉴페나 신규 업소 생기면 호기심에 갈라고 해도 굳이 갈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요새 포샵도 너무 발전했고 다른 사람이 나오기도 하고,,

뭐 사람마다 특성이 다르니깐요.

워낙 저 말고도 후기가 많아서, 만족하실거에요

다음에 또 재방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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