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을 받고 너무 황홀해서 리뷰한번 남겨봅니다.
제가 만나서 겪은 경험이고 느낀 점이니 참고하실 분들만 참고 바라겠습니다.
외모는 일단 상급입니다.
몸매는 중상타급으로 적당한 가슴과 떡감있는 몸매 안아주고싶게
만드는 몸매이고 하체는 탄탄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촉감도 좋고 일단 품안에 한번에 안기는 느낌이 상당합니다.
가장 중요한 마인드 제일 만족했습니다.
처음이라 살짝 수줍어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마음을 열고 대화도 잘합니다.(적당히 오래보는게 좋을듯함 개인적인생각)
마사지, 서비스 전체적으로 좋은 편입니다.
마사지는 압이 중요한데 딱 좋습니다.
조그만한 손으로 경력이 느껴지는 마사지 입니다.
부족함 없이 너무 시원하고 만족했습니다.
서비스는 상체부터 훑어 내려가는 스타일로 빨리고 있으면
간지럽고 강하게 빨리는 느낌에 절로 활어반응이 나옵니다.
떡칠때는 노콘가능 여러자세로 해도 허락해줘서 좋았고 일단 하체가 튼실해서 떡감이 너무 좋습니다.
박음질 할때마다 출렁이는 이쁜 가슴은 흥분되게 만드는 매력 포인트
여기까지 제가 만나본 경험이었네요.
개인적인 느낀 점 후기이니 참고하셔서 모두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