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펌)어리고 귀여운데 좁보의 그녀

2025.01.30
업소명 쥬얼리

오랜만에 달리기위해 어디로갈까 정하다가

 
 프로필 좋아보이는 쥬얼리로 결정
 
전화해서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하늘씨를 보기로 합니다.
 
와꾸도 귀엽고 나이도 어리고 무조건 강추네요..ㅋㅋㅋ
 
언니의 쭉뻗은 다리가 정말 꼴릿했네요..
 
엉덩이는 또 어찌나 탐스럽던지...떡감이 굉장히좋을듯..하하
 
침대에 누워 애무를 받아봅니다 애무도 상당히 부드럽운 편이네요
 
열심히 길게~~ 해줍니다 아이스크림 먹듯...츄르릅...쭙쭙...
 
그리고 흥분한 제동생에게 CD를 끼우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간간히 신음소리를 내주는데 바로 반응이 옵니다.
 
 정상위를 하며 키스해달라는 말에 바로 주둥이 박치기 하고 키스를 하는데
 
얼마 못가 신호가 오는거 같아서 그만 두고 이제 뒤에서 할려고 하는데
 
뒤에서 막 운동을 하면서 미드를 만지니까 슬슬 신호가 옵니다
 
미친듯 펌핑을 하는데 질안에 물이 엄청고인것처럼 질컥질컥 끈끈한액보다 오줌처럼 꺼끌꺼끌한 물 진땡이 질액맞습니다
 
펌핑이 길어질수록 완전 싸는 그녀의 모습 흥분에 쩔어 숨을못쉴정도록 헉헉대며
 
신음을내는데 미치겠네요 왜케 섹쉬해보이는지그모습이 정말 박음질하면서 그녀의 모습을볼때 흐믓함이생기더군요.
 
저는 엄청 흥분한 상태에서 참지 못하고 머신건마냥  마구 쏟아댄거 같아요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나갈때까지 웃으며 나가는 하늘이 마인드에 지금도 흥분되네요 ㅋㅋ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