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갑자기 달아올라 예약할라고 전화때림.
처음이라 내상걱정도 많았음. 실장님이 수애 추천해서 봣음.
프로필 그대로임.
말씀대로 재방할거같은 느낌임. 내 몸을아주 소중히다루어줌.
보통 내소중이를 험하게 다루는데
샤워할때부터 안아프게 보드랍게 잘닦아줌 닦아주는대도
느낌이 전나좋앗음. 본게임들어갔는데 소중히 진짜 오늘 몸보신 제대로한듯...
그이후는 말할필여가없다.
재방할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