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이브.. 짝지가 없어 생각이나 뉴페 유라예약후 달려봅니다.
평소에 자주 가던 오예스에서 지금까지 봤던 매니저들 다 괜찮아서 믿고 달렸네요..
첫인상은 와꾸 굿.. 맑은 눈이랑 차분한 성격에
유라의 B컵 정도되는 젖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자기 방에들어온 저를 보고 인사하며 맞아주는 유라..
역시 와꾸는 타이기준 상급이네요
살포시 즐달의 기운이 느껴봅니다
그리구 .엄청 착하네
열심히 할려고하는 느낌을 계속받는데 이쁘고 귀엽습니다
그리고 유라가 애무할때의 그 혀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저의 물건을 호로록하는데, 그짜릿한 느낌이 너무좋내요
떡감도 예술이에요 쪼임까지 상당히 좋습니다.
노력하구 너무 좋네요
역시 오예스에는 괜찮은 매니저가 많습니다 매번 갈때마다 만족 합니다
유라는 와꾸족 슬림족 분들에게 강추 합니다 재방의사 100%
이상 오늘도 즐달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