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씨 두번째 접견했어요 들어가자마자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 지나씨가 여운에 남아 몇 자 끄적입니다..
처음 본 순간도 맘에 들었는데 2번째는 교복 코스프레 신청 했거든여 ㅎㅎ 되게 야릇하며 잘 어울리는 매니저네요
담배 하나 피고 샤워하고 뭐 그런 저런 평범하게 달렸어요 근데 자꾸 생각도 나고 평범한게 젤 어려운거라고
자꾸 여운에 남네요 ㅎㅎ 마성의 매력이 있나봐요 ㅎㅎ 만간에 다시 한 번 접견해 보려고 합니다